정암사 수마노탑 국보승격 2주년 기념전 개막(BBS NEWS)2022.08.10 0
 작성자: 정암사  2022-08-10 16:59
조회 : 824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승격 2주년 기념전 개막

  •  이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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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미술 작가들이 적멸보궁 태백산 정암사를 주제로 회화 전시회를 열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 종로구 도화아트에서는 정암사 수마노탑의 국보 승격 2주년을 기념하는 정선 정암사자연과 사람의 기억전’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전시회에서는 신상원안온양도혁 등 13명의 젊은 예술가들이 정암사와 주변 풍경을 유화와 동양화판화 등으로 재해석한 작품 43점을 선보였습니다.

개막식에는 조계종 포교원장 범해스님과 총무부장 삼해스님기획실장 법원스님문화부장 성공스님정재숙 전 문화재청장과 전시회 주최기관인 정암사 주지 천웅스님 등이 참석해 불교문화 자산의 가치를 높이는 창작 열정을 격려했습니다.

천웅스님 정선 정암사 주지

꾸준히 매년 이렇게 해나가다보면 정선군과 정암사가 발돋움할 수 있는 새로운 홍보 전력도 될 수 있고요

범해스님 조계종 포교원장

수마노탑이 우리나라에서는 특별한 기운을 갖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불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또 제가 항상 자랑하는 말이 월정사는 사리탑을 3군데나 모시고 있어서 좋겠다라고 하는...”

전시회에서는 이혜영 음악가와 임선영노승혁 안무가 등 3명이 회화와 움직임을 주제로 해금 연주와 안무의 콜라주를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부처님 진신사리를 봉안한 국내 유일의 모전석탑 정암사 수마노탑은 지난 2020년 국보 제332호로 승격됐으며정암사는 오는 15일까지 서울 전시회를 마친 뒤 정선 삼탄아트마인정선 아리샘터정선 강원랜드에서 3차례 더 순회전을 가질 예정입니다.

* 기사원문 출처 : news.bbsi.co.kr/news/articlePrint.html?idxno=3077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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